미국·이스라엘, 이란 나탄즈 우라늄 농축 단지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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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미국과 이스라엘 연합군이 2026년 3월 21일 이란의 핵심 핵시설인 나탄즈 우라늄 농축 단지를 공습했다.
- 2이란은 이를 국제법 위반으로 규정하며 강력히 비난했고, 이스라엘은 핵 프로그램 저지를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 3미국과 이스라엘 연합군이 2026년 3월 21일 오전 이란 이스파한주에 위치한 나탄즈 우라늄 농축 단지를 공습했다.
사건 내용
공습 개요
미국과 이스라엘 연합군이 2026년 3월 21일 오전 이란 중부 이스파한주에 위치한 나탄즈 우라늄 농축 단지를 공습했다. 이번 작전은 2026년 2월 28일 전쟁이 시작된 이후 4주 차에 수행된 공격으로, 나탄즈 시설에 가해진 두 번째 주요 타격이다.
피해 상황 및 안전성
이란 당국과 국제원자력기구는 공습으로 인한 방사능 물질 누출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란 측은 구체적인 시설 파괴 정도를 확인 중이나, 전략적 기반 시설은 온전하며 기술적 감시 시스템이 정상 작동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시설 내 구체적인 사상자 수는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각국 반응
- 이란: 이란 원자력청은 이번 공격이 핵무기확산금지조약(NPT) 및 국제법을 위반한 범죄적 행위라고 비난했다.
- 미국 및 이스라엘: 이스라엘 국방부는 이란의 핵 프로그램 능력을 저지하기 위한 목적임을 시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군사 작전의 마무리 단계를 언급하면서도 중동 지역에 추가 병력을 파견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 국제원자력기구(IAEA): 라파엘 그로시 사무총장은 이란으로부터 공습 사실을 통보받았으며, 방사능 수치에 변화가 없음을 확인하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이란의 핵 개발 능력을 직접적으로 무력화하려는 전략적 타격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