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박병석 국회의장 중재안 재논의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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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4월 22일 박병석 국회의장이 중재안을 제시, 권성동이 이를 수용함.
- 24월 24일 당원 반발에 SNS 사과 후, 4월 2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중재안 재논의 의사 공식화.
- 34월 26·27일 추가 회동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함.
사건 내용
2022년 4월 22일, 박병석 국회의장이 검찰 수사권 폐지 중재안을 마련해 여야 원내대표에게 제시했고, 권성동은 이를 수용하였다. 그러나 중재안에 대한 당원들의 반발이 커지자 24일에 SNS에 사과글을 두 차례 올렸다. 이후 권성동은 4월 25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 수사권이 제외된 부분에 대한 국민의 지적이 많다”며, 여야가 머리를 맞대어 중재안을 재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하였다. 그는 4월 26·27일 박병석 국회의장 주도의 추가 회동에도 불구하고 합의를 이루지 못했음을 언급했다.
현황진행중
권성동은 검찰 수사권 논쟁을 둘러싼 여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박병석 국회의장의 중재안을 다시 논의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