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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팬 A씨, 약식명령 불복 및 정식재판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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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여성 팬 A씨가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2. 2A씨는 현재 무죄를 주장하며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3. 3배우 황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는 A씨가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이며, 법원이 세 차례의 접근금지 잠정조치를 부과하고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A씨가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함에 따라, 스토킹 혐의에 대한 최종 유무죄 여부는 향후 재판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미확인

황정민-A씨 내연 관계 및 불륜설

A씨는 자신의 SNS에 황정민과 2023년 8월부터 2024년 말까지 관계를 이어왔다는 주장과 함께 "안아보고 싶다"는 내용이 담긴 녹취록 등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