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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여성 팬 A씨 스토킹 혐의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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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배우 황정민이 2025년 8월 14일 여성 팬 A씨를 스토킹 혐의로 고소했다.
  2. 2A씨는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으나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3. 3A씨 또한 황정민을 상대로 2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해 법정 공방 중이다.
현황진행중

스토킹 혐의에 대한 형사 정식 재판과 사업 제안 파기 관련 민사 소송의 최종 판결 결과에 따라 사실관계가 확정될 전망이다.

미확인

여성 팬 A씨와 황정민의 내연 관계 주장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이 황정민과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메신저 대화 캡처 이미지와 녹취록 등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영화 ‘호프’의 투자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와 제작사 포지드필름스는 A씨가 악의적으로 편집된 내용을 앞세워 양사와 파트너사에 메일을 보내고 SNS에 비방 게시물을 올렸다며, 이는 배우에 대한 업무 방해와 영화 제작·배급에 대한 의도적 가해라고 밝혔다. 또한 A씨는 과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형사 고소당했으며, 법원은 접근 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내리고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발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