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서형 셰프, 전 직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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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8일, 조서형 셰프는 전 직원이 사내 괴롭힘·성희롱 등으로 해고됐다고 밝혔다.
  2. 2전 직원은 2,000만원 구제신청을 했으며, 조 셰프는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3. 3조 셰프는 노무 변호사를 선임해 소송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28일, 조서형 셰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 달간 근무한 전 직원이 사내 괴롭힘·협박·성희롱·심야 전화 등 부적절한 행위로 인해 해고되었다고 설명했다. 해당 직원은 노동위원회에 2천만 원 규모의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했으며, 이에 대해 조 셰프는 “상습범”이라며 노무 전문 변호사를 선임해 소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10년간 매장을 운영해 온 동안 노동청에 문제가 제기된 적이 없으며, 현재 tvN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 출연 중이다.

현황진행중

조서형 셰프는 전 직원의 부당해고 구제신청에 대해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소송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미확인

전 직원의 상습적 분쟁 유발 의혹

조서형 셰프는 SNS에 올린 글에서, 한 달만 근무한 전 직원이 사내 직원들을 괴롭히고 협박·성희롱·심야 전화 등 부당한 행동을 지속해 해고됐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직원이 ‘상습범’이라며, 해고 후 직원이 회사에 2,000만 원 규모의 구제신청을 제기한 사실도 언급했다. 이러한 발언을 근거로 전 직원이 과거에도 유사한 방식으로 분쟁을 일으킨 상습적 가해자라는 주장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