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현태 전 707단장의 무소속 보궐선거 출마 및 정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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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김현태,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출마 등이 이어졌다.
  2. 2김현태 전 특전사 707특수임무단장이 내란 가담 혐의로 파면된 이후 계엄 옹호론자로 활동했다.
  3. 3그는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 당시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사건 내용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은 12·3 불법계엄 당시 국회 병력 투입 등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재판을 받는 도중 정치적 행보를 본격화했다. 초기에는 위법한 지시를 받은 피해자라고 주장했으나,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증언 과정에서 말을 바꾼 뒤 계엄 옹호 입장을 취했다.

김 전 단장은 파면 이후 극우 유튜버와 함께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 집회에 참석하며 활동했다. 특히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 기간에 이재명 정권을 무너뜨리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되찾겠다는 명분을 내세워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현황진행중

내란 혐의로 재판을 받는 상황에서 무소속 출마를 통해 정치적 행보를 보였으나, 특검으로부터 징역 18년을 구형받으며 법적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2026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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