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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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이 2026년 6월 3일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 2그는 이재명 정권을 무너뜨리고 자유민주주의를 되찾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 3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 기간 중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사건 내용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2026년 6월 3일 치러진 지방선거 시기에 맞춰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김 전 단장은 출마 당시 "이재명 정권을 무너뜨리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되찾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는 그가 과거 12·3 불법계엄 해제 직후인 2024년 12월 9일 기자회견에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위법한 지시를 받았다고 폭로하며 자신과 부대원들이 피해자라고 주장했던 모습과는 대조적이다.
그는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증인으로 출석해 위법한 지시를 받은 적이 없다고 말을 바꿨으며, 2025년 1월 내란 가담 혐의로 파면된 이후 계엄 옹호자로 돌아섰다. 그는 극우 유튜버 전한길과 함께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 집회에 참석하는 등 적극적인 정치 활동을 펼쳤다.
현황진행중
김 전 단장은 계엄 가담 혐의로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입장을 바꿔 보궐선거에 출마하며 정치적 행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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