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CXMT, LPDDR5X 제품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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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2025년 5월 LPDDR5X 8533Mbps 및 9600Mbps 제품의 양산을 시작했다.
  2. 2이를 통해 고성능 모바일 D램 시장 진입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메모리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3. 3중국 D램 제조사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2025년 5월 LPDDR5X 8533Mbps와 9600Mbps 제품의 양산에 착수했다.

사건 내용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2025년 5월 LPDDR5X 8533Mbps와 9600Mbps 제품의 양산에 들어갔다.

CXMT는 LPDDR5X 포트폴리오를 12Gb·16Gb 다이, 12GB·16GB·24GB 패키지, 16GB·32GB LPCAMM 모듈로 구성하여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노트북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현재 8533Mbps와 9600Mbps 제품은 양산 단계이며, 더 높은 속도인 10667Mbps 제품은 고객 샘플링을 진행 중이다.

회사는 2016년 설립 이후 DDR4 범용 제품으로 기반을 다진 뒤, 2023년 LPDDR5 공개를 거쳐 현재의 LPDDR5X 양산까지 빠르게 기술 세대를 끌어올렸다. 이는 중국이 추진하는 D램 자립 전략의 핵심 성과로 평가받으며, 생산능력 기준으로 세계 4위권 D램 업체로 부상하는 계기가 되었다.

현황진행중

범용 D램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미확인

CXMT 글로벌 점유율 17% 확대 전망

세미애널리시스를 인용한 배런스의 보도에서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의 글로벌 D램 점유율이 2025년 11%에서 2028년 17%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