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경찰, 헬기 및 2,200명 동원 대규모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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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베를린 경찰이 성소수자 축제 테러 용의자 압둘 발루트를 검거하기 위해 무장 병력 2,200명과 헬리콥터를 투입했다.
- 2경찰은 열화상 카메라와 지하철역 무장 배치를 통해 대규모 수색 작전을 전개했다.
- 3베를린 경찰은 2026년 7월 25일 발생한 성소수자 축제 차량 돌진 테러 용의자 압둘 발루트를 추적하고자 가용 자원을 총동원했다.
사건 내용
베를린 경찰은 성소수자 축제 '크리스토퍼 스트리트 데이' 현장에서 차량 돌진과 흉기 공격을 감행한 용의자 압둘 발루트를 검거하기 위해 대규모 수색 작전을 펼쳤다.
경찰은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된 헬리콥터를 투입해 상공에서 용의자의 위치를 추적했으며, 지상에는 무장 병력 2,200여 명을 동원했다. 수색 범위는 베를린 도심 전역으로 확대되었으며, 특히 도주로로 예상되는 지하철역과 기차역 등에 무장 병력을 배치해 철저한 봉쇄망을 구축했다.
이번 작전은 용의자가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인 IS와 연계된 위험 인물이라는 판단 아래, 추가 피해를 막고 신속히 신변을 확보하기 위해 전개되었다.
현황진행중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 추격전이 전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