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티엔엔터테인먼트, 임원 3명 업무상 배임 혐의 공시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4일,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임원 3명이 업무상 배임 혐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공시했다.
  2. 2혐의 대상은 노○영·배○민·김○분이며, 배임 금액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3. 3회사 측은 손해배상 등 적법 절차를 진행하고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발표했다.

사건 내용

티엔엔터테인먼트(코스닥 종목코드 131100)는 2026년 7월 24일에 임원 3명(노○영, 배○민, 김○분)에 대한 업무상 배임 혐의를 확인하고 공시했다. 감사가 배임 사실을 이사회에 보고한 일자와 확인일자 모두 2026‑07‑24이며, 현재까지 발생 금액은 확정되지 않았다. 회사는 배임 금액이 자기자본의 3% 이상 또는 10억원 이상으로 확정될 경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지정될 수 있음을 밝히고, 손해배상 청구와 관련기관 조사 협조 등 적법한 절차를 통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발표했다.

현황진행중

이 사건의 혐의는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며, 추후 법원 판결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배임 금액이 일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지정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미확인

임원 3명의 업무상 횡령 가담 의혹

스타뉴스와 한국경제 기사에 따르면,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임원 A·B·C 등 3명에 대해 ‘업무상 횡령·배임 정황’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이 사실을 공시했으며, 향후 적법한 절차에 따라 손해배상 등을 포함한 조치를 취하고 조사에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해당 보도들은 임원 3명이 배임 혐의뿐만 아니라 업무상 횡령 혐의도 받고 있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