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엔엔터테인먼트 임원들의 업무상 배임 및 횡령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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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티엔엔터테인먼트가 내부 감사를 통해 임원 3명의 업무상 배임 정황을 적발했다.
- 2회사는 해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수사 기관에 조사 협조 계획을 발표했다.
- 3배임 의혹 공시 이후 티엔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하한가를 기록하며 시장 충격이 발생했다.
사건 내용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실시한 내부 감사를 통해 임원 3명이 업무상 배임 및 횡령에 가담한 정황을 포착하고 이를 이사회에 보고했다. 회사는 즉시 해당 사실을 공시하고, 관련 임원들에게 책임을 묻기 위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한편 수사 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기업 신뢰도가 하락하며 주가가 하한가를 기록하는 등 경영상 타격이 가시화되었으며, 단순 배임인지 혹은 조직적인 횡령이 포함된 복합 범죄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피해 규모 파악이 진행 중이다.
현황진행중
내부 감사로 드러난 임원들의 배임 및 횡령 혐의에 대해 회사가 강경한 법적 대응과 손해배상 청구에 나섰으며, 이로 인한 기업 가치 하락과 구체적인 피해 규모 산정이 핵심 쟁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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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대응
티엔엔터테인먼트, 임원 3명 업무상 배임 혐의 공시
티엔엔터테인먼트(코스닥 종목코드 131100)는 2026년 7월 24일에 임원 3명(노○영, 배○민, 김○분)에 대한 업무상 배임 혐의를 확인하고 공시했다. 감사가 배임 사실을 이사회에 보고한 일자와 확인일자 모두 2026‑07‑24이며, 현재까지 발생 금액은 확정되지 않았다. 회사는 배임 금액이 자기자본의 3% 이상 또는 10억원 이상으로 확정될 경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지정될 수 있음을 밝히고, 손해배상 청구와 관련기관 조사 협조 등 적법한 절차를 통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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