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윤기, SUV 차량으로 A씨 수색 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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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5월 3일 심야부터 4일까지 장윤기가 SUV 차량으로 베트남 여성 A씨를 찾기 위해 30시간 넘게 배회하며 수색했다.
  2. 2이는 앞선 성범죄 이후 피해자를 살해하기 위해 시도한 집요한 추적 행위였다.
  3. 3장윤기가 2026년 5월 3일 심야부터 5월 4일까지 SUV 차량을 이용해 베트남 국적 여성 A씨를 찾기 위해 30시간 넘게 주변을 배회하며 수색했다.

사건 내용

장윤기는 2026년 5월 3일 심야부터 5월 4일까지 SUV 차량을 이용해 베트남 국적 여성 A씨의 주거지와 직장 주변 등을 30시간 넘게 배회하며 수색했다.

이러한 행위는 5월 3일 새벽 A씨를 감금하고 성폭행한 뒤, 퇴근 후 흉기 2점과 장갑 등 범행 도구를 구입해 A씨를 다시 노리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A씨가 장윤기를 발견하고 경찰에 스토킹 피해를 신고한 뒤 신속하게 광주를 떠나자, 장윤기는 기존 휴대전화를 하천에 버리고 공기계를 준비해 추적을 계속했다.

결국 A씨를 발견하지 못한 장윤기는 5월 5일 0시경 대상을 변경하여 귀가하던 여고생 이채원 양을 납치하려다 살해했다. 검거 당시 소지하고 있던 추가 흉기 역시 당초 A씨를 살해하기 위해 준비한 것으로 드러나, 이 배회 행위는 우발적 범죄가 아닌 계획적인 살인 준비 과정이었음이 확인되었다.

현황진행중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집요한 스토킹과 추적 행위가 있었다.

미확인

장윤기 큰아버지의 수사 외압 행사 의혹

나무위키에 따르면 장윤기의 큰아버지가 현직 경찰 간부이며, 사건 직후 수사 라인에 연락해 수사 외압을 행사한 혐의로 집중 조사를 받고 있다고 기술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