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참관인 전한길, 투표지 뒷면 인주 자국 확인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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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7일, 경남도선관위 대회의실에서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가 진행됐다.
  2. 2유튜버 전한길 등 참관인들은 재검표를 관찰하며, 투표지 앞면에 찍힌 붉은 도장이 뒷면까지 남아 있는지 확인을 요구했다.
  3. 3재검표 결과는 강석주 후보의 당선을 재확인했지만, 전한길의 인주 자국 확인 요구에 대한 추가 조치는 언급되지 않았다.
현황진행중

재검표 결과는 기존 당선자를 그대로 유지했으며, 전한길이 제기한 투표지 뒷면 인주 자국 확인 요구에 대해서는 기사에서 별도의 조치나 결론이 제시되지 않았다.

미확인

위조 투표지 투입 의혹

블로그 글에 따르면 제보자 L씨는 데이터 분석 결과 더불어민주당 후보 측에 접힌 흔적이 없는 '신권 다발 형태' 위조 투표지 약 1만 장이 투입된 정황이 있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