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청래, SNS 통해 상대 후보 겨냥 네거티브 공세 자제 강조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정청래 후보가 2026년 7월 25일 SNS를 통해 상대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 공세를 자제하고 정정당당하게 경쟁하자고 강조했습니다.
  2. 2정 후보는 헐뜯는 정치가 당을 위험하게 만든다고 경고하는 동시에, 신천지 의혹에 대해서는 철저한 수사와 투명한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3. 3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후보가 2026년 7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상대 후보를 겨냥한 과도한 네거티브 공세를 자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사건 내용

정청래 후보는 2026년 7월 25일 SNS 게시물을 통해 전당대회 과정에서 발생하는 상대 후보 겨냥 네거티브 공세에 대해 자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정 후보는 네거티브와 정치공작, 음모론으로는 성공할 수 없으며, 상대방을 헐뜯는 정치는 공동체를 해치고 민주당을 위험하게 만든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을 민주당답게 만들기 위해 정정당당한 경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신천지 의혹과 관련해서는 강경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정 후보는 종교단체의 조직적인 정치 개입이 위헌 소지가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철저한 수사와 진상 규명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조사 결과를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는 같은 날 '정치와 미래' 총회 강연에서 신천지 의혹 제기가 당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짚어야 할 문제였다고 반박하며, 이를 공적 영역에서 논의하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결
현황진행중

정청래 후보는 당내 네거티브 경쟁을 경계하며 정정당당한 경쟁을 요구하는 한편, 신천지 개입 의혹에 대해서는 원칙적인 진상 규명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