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서 초고가 주택 기준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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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1월 신년 기자회견에서 초고가 주택의 보유세 적용 기준으로 50억 원 초과 시에만 적용하자는 의견을 언급했다.
  2. 2이는 초고가 주택을 중심으로 보유세를 강화해 집값 상승세를 억제하려는 구상이다.
  3. 3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신년 기자회견에서 초고가 주택의 보유세 적용 기준으로 50억 원 초과 주택에만 과세하자는 의견이 있음을 언급했다.
현황진행중

초고가 주택에 대한 과세 기준 설정의 필요성을 처음으로 시사했다.

쟁점 01사실

초고가 주택의 기준을 얼마로 설정할 것인가?

보유세 강화 대상이 되는 '초고가 주택'의 시가 기준을 두고 30억 원과 50억 원 사이에서 의견이 갈리고 있다.

330억 원 기준
전국 평균 주택 가격의 배수나 시장 상황을 고려해 보다 넓은 범위의 고가 주택을 타깃으로 하여 과세 형평성을 높여야 한다.

전국 평균 주택 가격의 배수나 시장 상황을 고려해 보다 넓은 범위의 고가 주택을 타깃으로 하여 과세 형평성을 높여야 한다.

550억 원 기준
30억 원 기준은 너무 가혹하며, 명백한 초고가 주택에만 핀셋 증세를 적용하여 실수요자의 부담을 최소화해야 한다.

30억 원 기준은 너무 가혹하며, 명백한 초고가 주택에만 핀셋 증세를 적용하여 실수요자의 부담을 최소화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