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무안공항 야적장 유류품 폐기 정황 포착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6년 2월 무안공항 야적장에서 오래된 마대자루가 적발돼, 내부에 유해품이 포함돼 있었다.
  2. 2그 중 25㎝ 뼈는 김유진 유가족대표 아버지의 정강이뼈로 확인되었다.
  3. 3이 사실은 유해품이 공항 야적장에 폐기·방치된 정황을 보여준다.

사건 내용

2026년 2월, 무안국제공항 야적장에서 1년 이상 쌓여 있던 마대자루가 발견되었다. 해당 자루 안에는 많은 쥐와 배설물이 있었으며, 25㎝ 크기의 뼈 조각이 들어 있었다. 국과수 감식 결과, 이 뼈는 유가족협의회 대표 김유진 씨의 아버지 정강이뼈로 확인돼, 야적장에 유해품(유류품)이 폐기된 정황이 드러났다.

현황진행중

무안공항 야적장에서 유해품이 폐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사고 현장 처리 및 유가족에 대한 정보 공개·책임 규명이 요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