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가족, 대통령실 앞 삭발식 및 밤샘 농성 진행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5년 11월 30일, 제주항공 사고 유가족협의회는 12월 1일 대통령실 앞에서 삭발식과 밤샘 농성을 진행할 것을 알렸다.
  2. 2유가족은 항철위가 독립 조사기구가 아니며, 현재 진행될 공청회가 진실을 축소·은폐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3. 3그들은 삭발식 후 노숙 농성을 이어가며 항철위의 독립과 공청회 중단을 요구한다.

사건 내용

2025년 11월 30일(일) 17시 44분, 제주항공 12·29 무안공항 추락 사고 유가족협의회는 12월 1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삭발식과 이어지는 밤샘 농성을 진행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유가족들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항철위)의 독립성 부족과 예정된 공청회 강행을 비판하며, ‘진실 축소·은폐’를 막기 위해 결사항전 투쟁을 예고했다. 이들은 대통령실 앞 기자회견에서 삭발식 후 바로 노숙 농성을 시작해 항철위 독립 조사와 공청회 중단을 촉구할 계획이다.

현황진행중

유가족은 항철위의 구조적 문제와 공청회 강행에 반대하며, 독립적인 사고 조사와 진실 규명을 위한 압박을 대통령실 앞에서 직접 행위로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