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계급 대상 강제 순환인사 실시설
본문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 계급을 대상으로 하는 강제 순환인사나 무조건적인 시·도 간 전출이 실제로 진행되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내부 공지를 통해 해명하였다. 다만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방안에서는 기존에는 총경급 이상에만 적용되던 순환인사 기준을 경감급 이하까지 낮추고 인사 범위를 시·도 단위에서 전국 단위로 확대하려는 의도가 있음을 밝히고 있다. 따라서 ‘경찰청이 모든 계급을 대상으로 무조건적인 시·도 간 강제 순환인사를 실시한다’는 주장에는 근거가 없으며, 경찰청은 이를 부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