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소득 일용근로소득 보험료 부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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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건정심 소위원회, 일용근로소득 건보료 부과 방안 보고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에 발표된 건강보험료 개편안에 따라, 연간 일용근로소득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액의 50%를 보험료 산정에 반영해 부과한다.
  3. 32천만원 이하 소득자는 제외된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에 발표된 건강보험료 개편안에 따라, 연간 일용근로소득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액의 50%를 보험료 산정에 반영해 부과한다. 2천만원 이하 소득자는 제외된다. 이 방안으로 연간 약 2,658억원의 재정이 추가 확보될 전망이며, 일용근로소득자 528만2,568명 중 2천만원 초과 구간(2천3천만원 14만4,761명 등) 약 14만30만 명이 대상이 된다. 정부는 직장가입자 약 5만5천명, 지역가입자 17만 세대, 피부양자 자격을 잃고 새로 보험료를 납부하게 될 약 4만9천명을 포함해 부담을 확대할 계획이다. 해당 개편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추진 중이며, 최종 시행 시기와 세부 산정 방식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결
현황진행중

이번 보험료 부과 추진은 고소득 일용근로자의 형평성을 높이려는 목적이지만, 최종적인 재정 효과와 실제 적용 범위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시행규칙의 개정 및 정부의 최종 발표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202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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