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덕후, 길고양이 살처분 유사 주장 및 동물단체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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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6월 20일, 유튜버 ‘새덕후’ 김어진이 고양이 살처분을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 22026년 7월 22일, 최병성 기후재난연구소 상임대표가 인간이 새 피해의 근본 원인이라고 비판하며 고양이 살처분 주장을 반박했다.
- 3그는 새를 보호하려면 고양이 급식을 막는 것이 아니라 서식지 파괴와 유리 건축물 충돌을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황진행중
새덕후의 고양이 살처분 주장과 이에 대한 최병성·기후재난연구소의 강력한 반발은, 새 보호의 핵심이 고양이 개체수 억제가 아니라 인간 활동에 기인한 서식지 파괴와 인공 구조물 충돌임을 재확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