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덕후 김어진, 고양이 살처분 필요성 영상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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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25일, ‘새덕후’ 김어진 유튜버가 고양이 살처분을 주장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 2그는 고양이가 철새를 위협한다는 근거로 국회 청원을 올려 5만명 동의를 얻었다.
- 3초록별평화연구소장 최병성은 이를 고양이 혐오라며 비판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25일, 유튜브 채널 ‘새덕후’를 운영하는 김어진(어진)씨가 “고양이, 이젠 죽일 수밖에 없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는 홍도 등 섬에서 고양이가 철새를 사냥한다는 점을 들어 고양이의 살처분 필요성을 주장했으며, 같은 내용의 국회 국민청원을 올려 5만 명 이상의 동의를 받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 회부된 상태였다. 이에 대해 초록별평화연구소장 최병성 씨는 해당 영상이 고양이 혐오를 조장하고 문제를 근본적으로 다루지 못한다며 비판하였다.
현황진행중
김어진의 고양이 살처분 주장 영상은 고양이와 새 사이의 갈등을 문제 삼으며 논란을 일으켰고, 전문가는 이러한 주장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며 고양이에 대한 혐오를 조장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