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우디아라비아-후티 반군, 유엔 중재 휴전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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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사우디아라비아와 후티 반군은 2022년 4월 유엔 중재로 휴전에 들어갔다.
  2. 2이 합의는 2014년 시작된 예멘 내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 정부군을 지원하고 이란이 후티 반군을 지원해 온 대리전 구도를 일시적으로 낮췄다.
  3. 3양측은 이후 약 4년 동안 불안정한 휴전 상태를 유지했다.
현황진행중

이 휴전은 약 4년 동안 대규모 교전을 억제했지만, 2026년 7월 후티 반군의 종료 선언과 상호 보복 공세로 사실상 붕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