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4
💬위험의 외주화 및 무리한 작업 지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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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전국금속노동조합, 안전관리 부실 및 책임 추궁 기자회견 등이 이어졌다.
- 22026년 7월 22일 오후 12시 48분, 경기 평택시 HL만도 평택공장 EBS가공 HCUMK4라인 MCT12호기에서 하청업체 피아로딕스 소속 1998년생 20대 노동자 A씨가 설비 내부를 점검하던 중 인터록(안전장치)이 해제된 상태에서 기계가 작동하여 끼였고, 병원 이송 후 같은 날 오후 2시 40분에 사망하였다.
- 3현장에서는 메인 전원 차단 및 LOTO 절차가 지켜지지 않았으며, 작업 중인 사실을 알리는 표식도 없었고, 고인은 혼자 작업하고 있었다.
현황진행중
HL만도는 사고에 대한 책임을 묻는 노동조합의 요구와 고용노동부·경찰의 조사 대상이 되었으며, 현재 산업안전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가 검토되고 있다. 조사 결과에 따라 원청 기업의 형사·민사 책임이 확정될 가능성이 크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