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청 감찰담당관실, 2026년 7월 초 A경정 정식 감찰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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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초,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이 A 경정을 대상으로 정식 감찰을 시작했다.
  2. 2성추행 피해 여경이 10명 이상 확인되고, 갑질·하극상 의혹도 함께 조사되고 있다.
  3. 3A 경정은 대기발령 후 장기 병가를 신청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본격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황진행중

현재 A 경정은 대기발령 상태이며, 피해자 조사와 증거 수집이 진행 중이다. 경찰청은 감찰 결과 비위가 확인될 경우 정식 수사와 처벌을 진행할 방침이다.

미확인

구체적인 승진 가격표 존재 의혹

제시된 블로그 글들에 따르면, 거제 경찰서에서 30여 년간 근무한 A 경정이 인사에 깊이 개입했으며, 승진을 대가로 금품을 받는 ‘승진 가격표’가 존재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경감 승진에는 5천만 원, 경위 승진에는 별도의 금액이 있다’는 내용이 제보자의 진술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해당 주장은 현장 경찰관들의 증언과 익명 커뮤니티의 폭로를 근거로 하고 있지만, 공식적인 조사 결과나 검증된 증거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미확인

유력 인사 술자리 여경 동석 및 성추행 정황

경찰청 감찰팀은 경남경찰청 소속 A 경정에 대해 성비위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A 경정은 오래 근무한 지역 인맥을 바탕으로 ‘거제왕’이라 불리며, 기업인 등 지역 유력 인사들과의 술자리에서 부하 여경들을 함께 동석시킨 뒤 신체 접촉 등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정황이 확인되었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 여경은 10명 이상이며, 성추행이 주로 음주 자리에서 이루어졌다고 보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