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가수사본부, 진상규명 특별수사단 확대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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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2026년 7월 11일, 장윤기 사건의 증거인멸 의혹을 수사하는 특별수사팀을 41명 규모의 특별수사단으로 확대 편성했다.
  2. 2오동욱 경무관이 단장을 맡아 수사 대상 확대와 다수의 압수수색 등 광범위해진 수사에 대응하며 신속한 진상규명에 나선다.
  3. 3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부실 수사와 증거인멸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특별수사단을 확대 편성했다.
현황진행중

국가수사본부는 확대 편성된 특별수사단을 통해 수사 지휘부의 윗선 개입 여부와 조직적 은폐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지속할 예정이다.

미확인

경찰청 지휘부의 증거인멸 지시 의혹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광주경찰청장실, 수사부장실, 강력계장실 등을 압수수색하며 광주경찰청장이 증거인멸을 지시했거나 이를 알고도 방조했는지 여부를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