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부 장관, 조직문화 개선방안 논의를 위한 간부회의 개최
2026년 7월 22일,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은 전 직원에게 사망한 30대 사무관 사건을 계기로 조직문화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비공개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실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릴레이 경청 간담회’와 입직 4년 차 미만 저연차 중심의 TF 구성, 기존·신규 직원 간 1:1 멘토링, 영상회의 활성화, 보고 최소화 등을 통해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조직문화를 고강도 개선하겠다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7월 21일부터 25일까지를 ‘고인 추모 기간’으로 지정하고, 외부 전문상담관 활용 등 추가적인 고충 경감 방안도 검토 중임이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