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회 문체위, 축구협회 청문회 일정 7월 30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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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를 상대로 한 청문회 일정을 7월 30일로 확정했다.
  2. 2증인으로는 홍명보 전 감독, 정몽규 전 회장, 이임생 전 이사, 박항서 전 부회장이 채택됐다.
  3. 3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대한축구협회의 행정 책임과 월드컵 탈락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청문회 일정을 7월 30일로 연기해 확정했다.
현황진행중

선임 과정과 월드컵 탈락 책임에 대해 핵심 인물들을 대상으로 한 국회 차원의 조사가 예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