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다니엘-민희진 손해배상 소송 차기 변론기일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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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서울중앙지법이 어도어와 다니엘, 민희진 전 대표 간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차기 변론기일을 2026년 10월 22일로 지정했다.
- 2재판부는 9월 10일까지 1차 감정 보고서 제출을 목표로 손해액 산정 절차를 진행한다.
- 3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330억 9000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4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현황진행중
감정 결과가 다음 재판의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