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반려견 후치의 정확한 폐사 원인은 무엇인가?
애견호텔 내부에서 폐사한 보더콜리 반려견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책임 소재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업업주
춘천경찰서가 고소장을 접수해 업주와 보호자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며, 부검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폐사 원인과 법적 책임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애견호텔 내부에서 폐사한 보더콜리 반려견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책임 소재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업주는 관리 중 발생한 사고 혹은 자연사라고 주장하는 반면, 보호자는 학대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업주는 반려견을 에어컨이 가동 중인 창고 공간에 두고 퇴근했으며, 이튿날 아침에 폐사한 상태로 발견했다고 주장한다.
업주가 실종으로 거짓 안내를 하고 CCTV 영상을 포맷해 은폐하려 한 점 등을 근거로 동물학대 혐의를 제기하며 부검을 신청했다.
반려견 폐사 당시의 영상이 포맷된 상태인 것을 두고 보호자 측은 고의적인 증거 인멸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업주는 당황하여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