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GM 창원공장 CUV 글로벌 생산 거점 전환 및 9천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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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GM-한국산업은행, 한국GM 경영정상화 공동 투자 합의, 창원시-한국GM, 투자협약 체결, 한국GM, 창원공장 도장공장 기공식 개최 등이 이어졌다.
  2. 2한국GM이 창원공장을 차세대 크로스오버 차량(CUV)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해 4년간 약 9000억원을 투자한다.
  3. 3도장공장 신축과 기존 생산시설 업그레이드를 통해 연간 생산 능력을 25만대 수준으로 확대한다.

사건 내용

한국GM이 기존 경차 생산 중심이었던 창원공장을 차세대 크로스오버 차량(CUV) 생산을 위한 글로벌 거점으로 개편한다. 이는 2023년부터 본격화될 CUV 글로벌 신차 생산 및 판매를 위한 사전 조치로, 한국 내 사업 유지 약속을 이행하는 중요한 모멘텀으로 평가받는다.

총 투자 규모는 4년간 약 7억 5000만 달러(한화 약 9000억원) 수준이다. 세부적으로는 연면적 8만 3000㎡ 규모의 도장공장 신축에 3500억원을 투입하고, 기존 생산시설의 업그레이드에 5000억원 이상을 배정했다. 이를 통해 창원공장의 연간 생산 능력은 기존 18만대에서 25만대까지 증설될 예정이다.

창원시는 이번 투자가 1조 80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만 2000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국GM은 부평공장 생산라인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창원공장의 현대화를 통해 수익성 높은 차종을 확보하고 글로벌 수요에 대응하는 원스톱 생산·수출 체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현황진행중

창원공장의 생산 체계 현대화를 통해 글로벌 SUV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국면입니다.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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