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 탄 측, 위지현 판사 고발 및 기피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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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모스 탄 측이 출국금지 유지 결정을 내린 서울행정법원 위지현 판사를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
- 2재판부가 공정성을 잃었다며 기피 신청도 함께 제출했다.
- 3모스 탄 측은 법무부의 출국금지 조치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한 서울행정법원 위지현 판사가 편향된 판단을 내렸다고 주장한다.
사건 내용
모스 탄 측은 서울행정법원 위지현 판사가 출국금지 조치 유지 결정을 내린 과정에서 공정성을 상실했다고 판단했다. 이에 위 판사를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하는 동시에 재판부 기피 신청을 제기했다.
모스 탄 측은 재판부가 법무부의 주장을 그대로 수용하여 신청인의 기본권을 과도하게 제한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집행정지 신청 기각 결정이 법리적 근거보다 행정 편의적 판단에 치우쳤다고 주장한다.
법원은 기피 신청에 대한 판단을 먼저 내려야 하므로, 예정되었던 첫 변론 기일은 뒤로 밀리게 되었다.
현황진행중
재판부와의 갈등으로 인해 첫 변론 절차가 연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