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홍장원, 특검 3차 피의자 소환 조사 및 의견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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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6월 22일,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권창영 특별검사팀 앞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2. 2검찰은 그가 비상계엄 시 합수부 지원을 위한 지시와 국군방첩사령부·경찰청 등과의 연락 체계 구축을 명령했다는 정황을 확보했다.
  3. 3홍 전 차장은 이 모든 혐의를 부인하며 ‘전혀 말이 안 된다’고 주장하고, 의심이 있으면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사건 내용

2026년 6월 22일, 전 국가정보원 1차장 홍장원은 경기 과천에 소재한 권창영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였다. 검사는 그가 2024년 12월 3일 내란 관련 회의 직후 산하 부서장 회의를 열어 ‘국군방첩사령부와 경찰청 등에 연락 체계를 구축하라’는 지시를 내렸으며, 비상계엄 실행을 위한 합동수사본부(합수부) 지원 방안을 검토하도록 했다는 정황을 밝혀냈다. 홍 전 차장은 이러한 혐의를 부인하며 “전혀 말이 안 된다”는 입장을 밝히고, ‘합수부’라는 용어조차 회의록에 없었다고 주장하면서 의혹이 있다면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결
현황진행중

홍장원은 검찰이 제시한 계엄 실행 관련 지시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필요 시 상세히 해명하겠다고 밝힘으로써 현재 수사는 그의 설명을 토대로 진행 중이다.

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권창영 특별검사팀은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비상계엄 당시 국군방첩사령부·경찰청 연락체계 구축 및 미 중앙정보국(CIA) 메시지 전달 과정에 관여했다고 의심하고 수사 중이다.

    기사에 따르면 권창영 특별검사팀은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12·3 비상계엄 시 국군방첩사령부와 경찰청 간 연락체계 구축 및 미국 중앙정보국(CIA) 메시지 전달 과정에 관여했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해당 의혹을 수사 중이라고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