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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 홍장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피의자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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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1일, 2차 종합특검이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을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입건했다.
  2. 2검사는 그가 CIA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비상계엄 과정에 관여했는지를 조사한다.
  3. 3조사는 2026년 7월 24일에 종료 예정이며, 연장 가능성은 미정이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21일, 2차 종합특검(권창영 특별검사)이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을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피의자 입건했다. 검사는 홍 전 차장이 CIA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를 전달했거나 비상계엄 시행 과정에 실질적으로 관여했는지를 의심하고 있다. 조사 기간은 7월 24일에 종료될 예정이며, 연장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결
현황진행중

홍장원 전 차장은 현재 입건 단계에 머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 기소 혹은 불기소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조사 기간이 곧 마감됨에 따라 증거 확보 여부가 향후 법적 절차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내란 영향 의혹: 기여했다는 거잖아요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홍장원 전 차장은 2024년 12월 3일 대통령으로부터 전화와 여인형 사령관으로부터 체포명단 및 위치추적 지원 요청을 받고, 이를 받아 적은 뒤 정무직 회의와 산하 부서장 회의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된다. 또한, 그는 명단 작성·공개에 관여했으며, 이에 대한 의심이 종합특검에 의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행위들은 내란 당일에 ‘모두 잡아들여’라는 명령을 실천하고 체포명단을 활용한 점에서 내란에 기여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