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홍장원, 국회 출석 및 윤석열 대통령 체포 지시 폭로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6년 5월 19일: 종합특검이 홍장원 전 NIS 1차장을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로 입건했다.
  2. 2홍 전 차장은 2024년 12월 6일에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과의 통화 내용을 폭로했으나, 12‑05 텔레그램 대화와 CIA에 보낸 계엄 옹호 메시지 등을 근거로 내란 동조 혐의를 받는다.
  3. 35월 22일(금) 소환 통보가 내려져 향후 법적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건 내용

2026년 5월 19일, 종합특검은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을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로 정식 피의자 입건했다고 발표했다. 홍 전 차장은 2024년 12월 6일 국회에 출석해 윤석열 대통령과의 통화 내용을 폭로한 뒤 내란 폭로자로 주목받았으나, 특검은 12월 5일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과 나눈 텔레그램 대화와 계엄 직후 외교·정보 라인을 활용한 미국 CIA에 전한 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달 등을 근거로 내란 동조 및 중요 임무 수행 혐의를 적용했다. 특검은 홍장원에게 2026년 5월 22일 금요일에 소환 통보를 하여 구체적인 조사와 진술을 요구할 예정이다.

결
현황진행중

홍장원 전 차장은 현재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으며, 소환 일정에 따라 법원의 판단이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