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홍장원, 국군방첩사령부 연락 체계 구축 지시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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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4년 12월 3일 밤,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산하 부서에 국군방첩사령부와의 연락망 구축을 지시했다.
  2. 2특검은 이 지시가 실제로 실행됐는지 확인 중이며, 같은 회의에서 경찰청과의 연락망 구축 지시도 있었다.
  3. 3이러한 구체적 지시들은 비상계엄 실행을 위한 조직적 준비가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현황진행중

특검이 확보한 증언에 따르면 홍장원 전 차장은 비상계엄 시기에 국군방첩사령부와의 직접적인 연락 체계를 만들도록 지시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해당 지시의 실행 여부는 현재 조사 중이다.

미확인

홍장원을 국정원으로 불러온 것은 대통령의 뒷일을 잘 처리해줄 것이라는 믿음과 생각이 비슷하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미확인

홍장원 전 차장은 사고방식이 과거 냉전체제에 머물러 있고 약간의 반공 매카시즘 기질이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