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홍장원을 국정원으로 불러온 것은 대통령의 뒷일을 잘 처리해줄 것이라는 믿음과 생각이 비슷하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특검이 확보한 증언에 따르면 홍장원 전 차장은 비상계엄 시기에 국군방첩사령부와의 직접적인 연락 체계를 만들도록 지시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해당 지시의 실행 여부는 현재 조사 중이다.
홍장원을 국정원으로 불러온 것은 대통령의 뒷일을 잘 처리해줄 것이라는 믿음과 생각이 비슷하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홍장원 전 차장은 사고방식이 과거 냉전체제에 머물러 있고 약간의 반공 매카시즘 기질이 있어 보인다
홍장원은 상황에 따라 태세를 전환하는 인물이며 근본은 바뀌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