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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경찰서, 전 매니저 신 씨를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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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16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박나래 전 매니저 신씨를 공갈미수·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했다.
  2. 2신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사적 용도로 사용했다는 주장으로 2024년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하고, 약 3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3. 3경찰은 신씨와 또 다른 전 매니저 1명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현황진행중

신씨는 2026년 7월 16일에 구속되어 공갈미수와 횡령 혐의로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미확인

박나래 회사 자금 전 남자친구 사적 유용 의혹

경향신문 기사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 신모(신모 씨)를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했으며, 조사 과정에서 신모 씨가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주장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신모 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개인적 용도로 사용한 것을 폭로하지 않게 하려면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으며, 동시에 약 3천만원 규모의 자금을 빼돌린 횡령 정황도 포착되었다.

미확인

박나래의 회사 자금 전 남자친구 사적 유용 의혹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 매니저 A씨를 공갈미수·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구속했고, A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허위 주장을 폭로하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박나래에게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으며, 약 3천만 원 상당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경찰이 A씨의 휴대전화를 포렌식 분석한 결과 위와 같은 주장과 관련된 내용이 확인되었다.

미확인

박나래의 회사 자금 전 남자친구 사적 유용 의혹

채널A·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 전 매니저 신모(신 씨)가 박나래가 회삿돈을 전 남자친구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폭로하지 않으려면 회사 매출의 10%를 요구했다고 진술했다. 신 씨는 또한 회삿돈 3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신 씨는 폭로를 막겠다는 대가로 금품을 요구한 공갈미수 혐의로 구속됐으며, 증거인멸 우려가 있어 구속영장이 발부되었다.

미확인

박나래의 차량 내 성관계 의혹

스포츠조선·스포츠서울 기사에 따르면 박나래 전 매니저가 차량 뒷좌석에서 남성과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전 매니저는 해당 내용을 노동청에 진정서로 제출했으며, 매니저가 운전 중에 이를 목격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해당 의혹은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오며, 유튜브 ‘연예 뒤통령이진호’ 진행자는 전 매니저의 진술이 세 차례 달라졌다고 비판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보도할 경우 명예훼손 위험이 크다고 경고했다. 현재 노동청이 조사 중이며, 기사에서는 사실관계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음을 명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