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규제 방안은 현재 국회와의 협의를 통해 법률 개정이 진행 중이며, 국민적 공감과 전문가·학부모·청소년 의견 수렴을 통해 최종 정책으로 정착될 필요가 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