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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부 5·18 비하 논란에 따른 교육청 지도 및 징계 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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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서울시교육청, 배재고 긴급 장학지도 및 조사 착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 징계,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페이스북 공식 사과 등이 이어졌다.
  2. 2배재고 야구부가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 비하 구호를 외쳐 6개월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3. 3서울시교육청은 긴급 장학지도를 실시하고 전교생 대상 인권 교육을 지원한다.
현황진행중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의 재심 결과에 따라 배재고 야구부의 봉황대기 출전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2026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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