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배재고 야구부 사건 불송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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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20일, 배재고 야구부의 5·18 조롱 구호 사용 사건을 수사한 경찰이 광주일고의 ‘처벌 불원’ 의사를 반영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 2해당 사건은 배재고의 6개월 출전 정지 징계와 연계된 재심 절차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 3경찰의 불송치 결정은 징계 감경 가능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현황진행중
경찰이 배재고 야구부 사건을 불송치함으로써, 학교 측의 처벌을 원치 않는 입장이 공식적으로 반영되었으며, 이는 향후 재심 결과와 징계 경감 여부에 중요한 요소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