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다원시스의 철도차량 납품 지연 및 선급금 유용 혐의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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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코레일, 다원시스 EMU-150 제작 계약 해지, 다원시스, 3차 계약 직전 납품 물량 일시 확대 후 중단, 경기도청, 다원시스 도봉산~옥정 전동차 계약 해제 등이 이어졌다.
  2. 2다원시스가 코레일과 서울교통공사 등 주요 발주처의 철도차량 납품을 상습적으로 지연시키며 선급금을 목적 외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3. 3국토교통부와 서울교통공사는 다원시스와 박선순 대표를 사기 혐의로 경찰에 수사 의뢰 및 고소했다.
현황진행중

무리한 저가 수주와 생산 능력 부족으로 인한 납품 지연이 선급금 유용 의혹과 맞물리며 기업의 존립 위기와 국가 철도망 사업의 차질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쟁점 01사실

다원시스의 선금 사용처가 적절했는가?

다원시스가 철도차량 구매 계약으로 지급받은 선금을 규정에 맞게 자재비와 노무비로 사용했는지, 아니면 타 사업의 적자 보전이나 다른 계약분 제작에 유용했는지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