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내 계파 갈등 및 분당 사태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2002년 대통령 선거 이후 새정치민주연합 내 친노계와 비노계 간 갈등이 격화되었다.
- 2친노계가 탈당해 열린우리당을 창당하고, 이후 대통합민주신당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 32008년 대통합민주신당은 동교동계 민주당과 재통합해 통합민주당이 되었다.
사건 내용
2002년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된 뒤, 새정치민주연합(당시 새천년민주당) 내부에서 친노계와 비노계 간의 갈등이 급격히 격화되었다.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자 친노계 인사들이 당을 탈퇴해 새로운 정당 ‘열린우리당’을 창당하였다. 열린우리당은 이후 ‘대통합민주신당’으로 당명을 변경했으나 정권 재창출에 실패하였고, 2008년 대통합민주신당은 동교동계 민주당과 다시 합쳐 ‘통합민주당’이 되었다.
현황진행중
내부 계파 갈등과 분당 사태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조직력을 약화시켰으며, 이후 재합병을 거쳐 당의 재편성과 정당 연대에 큰 영향을 미쳤다.
🕵️
루머가 아직 없습니다
의혹이 정리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