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첩은 MBK와 홈플러스가 LBO 과정에서 저지른可能한 사기·배임 행위에 대한 형사적 책임을 묻는 첫 단계이며, 향후 검찰 수사와 법원 판결에 따라 관계자에 대한 처벌 및 사모펀드·LBO 관련 규제 강화 논의가 촉발될 전망이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