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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남광주시교육감, 광주일고 방문 및 학생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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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2026년 7월 1일 광주제일고를 방문해 학생들을 위로했다.
  2. 2배재고의 5·18 조롱 논란 이후 양교의 화해와 사과 절차가 진행 중이다.
  3. 3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2026년 7월 1일 광주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 선수들을 위로했다.

사건 내용

교육감 방문 및 위로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2026년 7월 1일 광주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생 선수들을 위로했다.

사건 배경

이번 조치는 6월 29일 열린 고교야구 전국대회 경기 도중, 배재고등학교 더그아웃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부적절한 응원 구호가 터져 나오며 발생한 논란에 따른 것이다.

사과 및 참배 일정

배재고등학교 측의 사과 방문 건의를 받은 광주제일고는 기말고사 일정과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고려해 일정을 검토했고, 7월 3일 야구부 학생 선수들의 의견을 들어 이를 수용했다.

  • 공식 사과: 7월 6일 오후 3시, 배재고 야구부 학생 선수, 지도자, 학부모, 교직원 등 80여 명이 광주제일고를 방문한다.
  • 공동 참배: 사과 방문 후 국립 5·18 민주묘지로 이동해 함께 참배하며, 여기에는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과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동행한다.
현황진행중

김대중 교육감의 위로 방문 이후, 배재고 관계자들의 공식 사과와 양교 공동의 5·18 민주묘지 참배가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