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애슐리 웹의 배란 및 월경 주장
애슐리 웹은 자신을 트랜스젠더이자 인터섹스로 밝히며, 25세부터 월경이 시작됐으며 배란도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여성 생식기가 없으므로 혈액이 대장을 통해 배출된다고 주장했으며, 월경 통증이 있을 때 대장에서 피가 나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웹은 이를 입증할 해부학적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으며, 그의 주장에 따르면 시행된 대장 내시경 및 CT 스캔에서는 자궁이나 난소와 같은 여성 생식 기관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