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국대 학부생 강제추행 및 사법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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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고기복, 동국대 재직 중 학부생 강제추행, 검찰, 고기복 강제추행 혐의 불구속 기소, 경기학원 이사회, 고기복 입장 청취 및 공식 의견 발표 예정 등이 이어졌다.
  2. 2고 모(고기복) 교수는 2년 전 동국대학교에서 재직하던 시절, 대학 학부생을 식사 자리에서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3. 3경찰은 해당 혐의를 인정하고 사건을 송치했으며, 검찰은 지난해 4월(2025년) 고 교수를 기소하였다.

사건 내용

고 모(고기복) 교수는 2년 전 동국대학교에서 재직하던 시절, 대학 학부생을 식사 자리에서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해당 혐의를 인정하고 사건을 송치했으며, 검찰은 지난해 4월(2025년) 고 교수를 기소하였다. 이후 고 교수는 계약직이었고, 계약 연장 포기와 직위해제로 징계 기록 없이 경기대학교 총장 후보에 지원, 2026년 5월에 총장으로 선출되었다.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며,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될 경우 총장 직위가 박탈될 수 있다. 고 교수는 대형 로펌 변호인 10명을 선임해 대응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동국대에서 발생한 강제추행 혐의가 징계 기록 없이 경기대 총장 선출에 영향을 주지 않은 점은 대학 인사 검증 시스템의 허점으로 비판받을 여지가 있다. 재판 결과에 따라 고 교수의 총장 직위가 유지될지 결정될 것이며, 향후 유사 사건에 대한 제도적 개선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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