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 교수회·노조·총학생회, 고기복 자진 사퇴 요구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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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1️⃣ 2026년 7월 8일, 경기대 교수회·노조·총학생회가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 22️⃣ 성명은 총장 임용 예정자 고기복 씨가 성비위 의혹으로 형사재판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 33️⃣ 이들은 대학 명예 회복 차원에서 고씨의 자진 사퇴를 강력히 요구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8일, 경기대학교 교수회와 노동조합, 총학생회는 공동으로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 성명에서는 총장 임용 예정자인 고기복 씨가 성비위 의혹으로 형사재판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법인이 별다른 해명을 제공하지 않고 방관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대학의 명예와 신뢰 회복을 위해 고씨가 스스로 사퇴할 것을 요구하였다.
현황진행중
이러한 공동 요구는 고기복 씨의 총장 임용 과정에 큰 정치적 압력을 가하고 있으며, 향후 이사회 회의에서 임용 유지 여부를 두고 격렬한 논쟁이 예상된다. 사퇴 요구가 받아들여지면 총장 선임이 무산될 가능성이 높으며,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학교법인 및 학내 갈등이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