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고기복 경기대 총장 내정자의 성비위 기소 및 임용 적절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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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고기복, 성비위 의혹 부인 및 무죄 주장 입장문 발표 등이 이어졌다.
- 2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고기복 경기대학교 총장 내정자의 임용을 두고 학내 구성원과 이사회가 대립했다.
- 3고 내정자는 무죄를 주장하며 취임 의사를 밝혔으나, 교수회와 학생회 등은 자진 사퇴를 요구했다.
현황진행중
고기복 내정자는 7월 22일 예정대로 취임할 전망이며, 이사회는 취임 이후인 23일에 거취를 재논의하기로 했다.
2025
4월
⚖️4월
⚖️법적 절차
고기복, 학생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
고기복 교수는 동국대학교 재직 시절 학부생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2025년 4월에 불구속 기소되었으며 현재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그는 2026년 5월 27일 경기대학교 제12대 총장으로 선출됐고, 2026년 7월 22일 취임 예정이다. 같은 기간 동안 그는 2025년 4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용인대학교 특임부총장으로도 재직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두 대학 모두 임용 시 해당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1심 선고는 2026년 10월에 예정돼 있으며, 유죄가 확정될 경우 총장직을 포함한 교원 자격이 박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