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뮤직, 코르티스 건호 골절 부상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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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15일, 빅히트 뮤직은 코르티스 멤버 건호가 양손 새끼손가락 골절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 2건호는 7월 18·19일 인천 콘서트에서 안무 없이 무대를 진행하며, 이후 스케줄은 의료진 의견에 따라 조정될 예정이다.
- 3건호는 팬들에게 사과와 함께 빠른 회복 의지를 전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5일, 빅히트 뮤직은 소속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 멤버 건호가 최근 넘어지면서 양손 새끼손가락 주변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검사 결과 골절이 확인돼 현재 깁스와 보조기를 착용하며 치료 중이며, 의료진의 권고대로 양팔의 무리한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건호는 7월 18일·19일 인천에서 열리는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콘서트에 안무 없이 무대를 소화하고, 향후 페스티벌 및 기타 스케줄도 부상 부위에 무리가 없도록 의료진과 협의해 참여 방식을 조정할 계획이다. 건호는 위버스를 통해 팬들에게 사과와 함께 치료에 전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현황진행중
건호는 현재 안정적으로 회복 중이며, 의료진과 소속사의 판단에 따라 일정이 유동적으로 운영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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