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은 응급의료법이 고의·중대한 과실이 없을 경우 민형사적 책임을 면제하도록 규정하고 있음에도, 실질적인 배상 요구와 합의가 이루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따라서 법적 보호의 실제 적용 범위와 구조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