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현직 경찰관 장윤기 부친의 핵심 증거 폐기 및 친족특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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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광주광산경찰서 수사팀, 수사 기밀 실시간 유출, 장모 경감, 범행 차량 내 케이블타이 인멸, 박 경감, 리얼돌 및 케이블타이 미압수 등이 이어졌다.
  2. 2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부친인 현직 경찰관이 아들의 범행 증거인 리얼돌과 휴대전화를 폐기했습니다.
  3. 3검찰은 해당 증거를 통해 성범죄 목적을 확인해 강간 등 살인 혐의로 기소했으나, 부친은 형법상 친족특례 규정으로 인해 형사 입건되지 않았습니다.
현황진행중

현직 경찰관이 직위를 이용해 증거를 인멸했음에도 친족특례로 처벌을 면한 사례가 되어, 중대범죄 시 특례 적용을 제한하는 형법 개정 논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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