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4
⚖️현직 경찰관 장윤기 부친의 핵심 증거 폐기 및 친족특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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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광주광산경찰서 수사팀, 수사 기밀 실시간 유출, 장모 경감, 범행 차량 내 케이블타이 인멸, 박 경감, 리얼돌 및 케이블타이 미압수 등이 이어졌다.
- 2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부친인 현직 경찰관이 아들의 범행 증거인 리얼돌과 휴대전화를 폐기했습니다.
- 3검찰은 해당 증거를 통해 성범죄 목적을 확인해 강간 등 살인 혐의로 기소했으나, 부친은 형법상 친족특례 규정으로 인해 형사 입건되지 않았습니다.
현황진행중
현직 경찰관이 직위를 이용해 증거를 인멸했음에도 친족특례로 처벌을 면한 사례가 되어, 중대범죄 시 특례 적용을 제한하는 형법 개정 논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
07.02
⚖️법적 절차
검찰, 친족 증거인멸 특례 근거로 장 경감 미입건 결정
2026년 7월 2일, 검찰은 광주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인 사건 피의자 장윤기의 아버지인 현직 경찰관 장 모 경감(50대)이 증거인멸을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입건하지 않겠다고 결정했다. 경찰 압수수색 직후 장 경감은 피의자 방에 있던 성인용 인형 리얼돌을 분해해 여러 곳에 버렸으며, 장윤기가 사용하던 휴대전화 4대(다른 가족이 사용하던 것까지 포함)를 불태워 분석이 불가할 정도로 훼손하였다. 검찰은 형법상 친족이 증거인멸을 해도 처벌되지 않는 특례를 적용해 장 경감을 미입건 상태로 남겼다.